바젤위원회, 한국 등 4개국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최고 이행 등급
공식 발표일: 2026-10-13T00:00:00Z
바젤은행감독위원회는 호주·캐나다·일본·한국·스위스·영국의 레버리지비율 규제 이행 평가를 공개했다. 호주·일본·한국·스위스는 최고 등급인 ‘준수(compliant)’, 캐나다·영국은 그보다 한 단계 낮은 ‘대체로 준수(largely compliant)’로 평가됐다.
평가는 각국 규정이 바젤 기준을 얼마나 일관되고 완전하게 반영했는지 살피는 규제일관성평가프로그램(RCAP)의 일부다. 개별 은행의 투자 안전성이나 향후 수익을 보증하는 등급은 아니다.
이번 보고서로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한 첫 번째 레버리지비율 평가가 마무리됐다. 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에 바젤 III 위험가중자산 개정 기준에 관한 국가별 평가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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