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단기금융시장위원회, 유동성은 충분하나 조달비용 변화 점검

공식 발표일: Tue, 13 Oct 2026 16:04:27 +0100

2026년 9월 영국 단기금융시장위원회 회의록에서 참석자들은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단기금융시장이 원활하게 작동하고 조달 여건이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유동성은 대체로 충분했고 스트레스 징후는 제한적이었다.

위원회는 레버리지비율 규제 변경 제안을 논의하면서, 규제 외에도 스트레스테스트·투자자 기대·위험가중자본 요건 등이 금융기관의 활동을 제약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규제 변경만으로 단기간에 대차대조표 활용이 얼마나 늘어날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봤다.

개인·기업 예금 유치 경쟁이 지속되면 도매시장 조달 수요와 비용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논의됐다. 일부 유로화 장기 구간의 자금조달 압력과 자산시장 변동성이 조달 여건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함께 살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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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처Bank of England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