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일본은행 부총재, AI·대체데이터의 통화정책 활용 논의

공식 발표일: Mon, 05 Oct 2026 09:20:00 +0900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부총재는 2026년 10월 5일 ECONDAT 회의 개회사에서 AI와 빅데이터가 중앙은행의 분석 능력과 경제 자체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AI는 계산 능력과 자료 접근의 제약을 줄여 더 큰 자료를 다루고 비정형 정보를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사례로 감염병 시기의 이동 데이터와 중동 상황의 원유 수입·공급망 영향을 살피기 위한 선박 추적 자료를 들었다.

그는 분석 방법의 발전뿐 아니라 AI 도입이 생산성과 노동시장에 미칠 영향도 함께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자료의 효용이 경제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논의 과제로 제시했다.

공식 원문을 확인해 한국어로 정리했습니다. 개별 공시의 전체 조건과 첨부자료는 아래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출처Bank of Japan 업데이트 ↗